
| 코스 |
프로그램명 |
| 집합장소로 |
아름다운 미션 |
| 시작 |
원장님 인사말씀 및 자연과 인사 |
| 1포스트 |
숲속 보물찾기 |
| 2포스트 |
뱀처럼 걸어보아요 |
| 3포스트 |
곤충을 찾아라 |
| 4포스트 |
소리로 만나요 |
| 포스트 외 별도운영 |
숲속 팔레트 |
나만의 도감만들기
|
곤충 만들기 |
| 다같이 |
마무리: 박쥐와 나방 |
1. 시작과 끝은 함께 합니다.
원장님 말씀 후 프로그램 소개 및 교사 소개. 이후 단체로 프로그램 시작과 모둠을 구별합니다.
2. 아이들의 나이에 맞게 프로그램의 차별성을 둡니다.
3.교사 사전 준비
- 프로그램 시작 전 전체 프로그램의 리뷰와 함께 다시 한번 동선 체크를 합니다.
- 북한산 국립공원 생태체험장으로 가는 길 우리 아이들이 쉽게 지나칠수있는 우리 자연을 돌아볼수있도록 체험프로그램 배치
- (손을 통한 자연체험, 곤충 눈으로 본 세상, 돋보기로 본 자연)
① 시작 : 인사말씀 및 일정소개
파란 가을하늘 아래 숲 생태체험에 모인 친구들앞에 선생님이 보입니다. 자연에 나와 숲과 만나는 아이들의 만남이
소중하게 기억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숲속교실은 시작되었습니다. 자연을 만나는 친구들은 그 안에서 스스로 자연과
하나 됨을 몸으로 배워갑니다. 맑은 아이들의 웃음으로 우리 모두의 희망이 시작되는 듯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친구들과 부모님들 함께 숲속 놀이터로 여행을 떠납니다.
②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 !
- 동물과 곤충의 흉내를 내어보는 것은 아이들에게 자연에 다양한 생물이 함께 살아가고 있는 공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 전해줍니다
- 부모님과 아이들이 하나됨을 느끼게 하여 자연과 가족이 하나라는 의미를 전달합니다.
③ 숲속 보물찾기
- 평소에는 그냥 지나치던 숲이 얼마나 많은 얼굴을 가지고 있는지 친구들이 놀랄지도 몰라요. 한 가지 모양으로도 다른 사물을
- 찾아오는 친구들과 숲의 다양한 만남을 찾아 모양이 그려진 비밀카드를 친구들에게 나누어주세요.
- 비밀카드와 같은 모양을 가진 자연물을 찾아오도록 합니다.
- 찾아온 자연물을 천에 내려놓고 보물을 알아봅니다.
- 아이들이 찾아온 모양과 카드를 보면 한 가지 자연물 속에도 여러 가지 모양이 숨어있고,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음을
- 통해 숲의 다양함을 나눌 수 있어요.
④ 뱀처럼 걸어보아요
- 친구들이 무서워하는 친구 중에 뱀이 있지요? 하지만 뱀에게도 무서워하는 것이 있답니다. 우리 모두 뱀이 되어보고 독수리도
- 되어보아요! 뱀에게는 다리가 없습니다. 하지만 피부로 땅의 진동을 느껴서 땅위를 기어 다니는 친구들을 무서워하지는 않아요.
- 하지만 하늘에서 갑자기 날아오는 독수리는 무서워한데요. 진동을 느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 뱀처럼, 독수리처럼
- 땅과 하늘을 바라보아요.
⑤ 곤충을 찾아라
무당벌레의 다리에는 새의 혀를 마비시키는 물질이 들어있어 새가 무당벌레를 먹으면 죽을 수도 있다고 해요. 그래서 새에게
경고를 주기위해 무당벌레의 색이 빨강색이레요. 풀숲에 숨겨진 곤충을 찾아보세요. 곤충을 보려면 몸을 수그리고, 떠들면
곤충이 도망가겠지요? 우리가 손을 데면 곤충에게 화상을 입힐 테니 친구들 모두 조심하세요!
⑥ 소리로 만나요
소리통안에 숲속 재료를 넣고 흔들어 들려주고 각자의 소리통안에 같은 소리를 내는 자연을 찾아오도록 하세요. 그리고 조용히
소리를 맞추어보면 친구들이 자연을 눈으로만 볼수있는게 아니라 숲을 보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거예요.
⑦ 숲속 팔레트 / 나만의 도감만들기
숲에 있는 다채로운 색을 찾아보아요. 우리가 알고 있던 숲이 단지 서너 가지 색이 아니라 수많은 색으로 이루어졌음을 눈으로
알고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숲속 재료 중 한 가지를 정해 나만의 특별한 식물도감을 만들어 나만의 이름과 느낌을 카드에
적을 수 있도록 합니다.
⑧ 곤충만들기
천안에 곤충의 재료가 될 자연재료를 넣고 손으로만 느껴보게 한 후에 같은 종류의 것을 찾아오도록 합니다. 자연재료를 이용하여
곤충을 만들고 곤충의 특성을 자연스럽게 유도할 수 있고 우리 숲에는 많은 종류의 자연이 있음을 알고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만들어 보아요~!.
⑨ 박쥐와 나방
환경은 모두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답니다. 또한 생존을 위한 법칙과 관계를 스스로 만들어 가고 있지요. 박쥐와 나방이란
프로그램은 20고개 놀이를 통해 자연스레 박쥐의 생태를 이해하고 스스로가 박쥐가 되어 놀이를 통해 천적과 먹이사슬의
관계를 이해하는 놀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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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학부모참여 숲생태교육 평가
[ 프로그램 ]
① 숲속 보물찾기 : 친구들이 모두 숲속에서 같은 모양을 찾아오는 것을 즐거워하고 좋아했어요. 같은 얼굴을 가진 사람이 없듯
① 숲이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음을 나눌 수 있었어요.
② 뱀처럼 걸어보아요 : 숲을 바라보는 여러 가지 방법 중에서 거울을 통해 바라보는 것을 숲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도록 해 줍니다.
① 가족 모두 좋아하시고 친구들도 열심히 참여해주었어요.
③ 곤충을 찾아라 : 곤충은 작지만 자기를 보호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습니다. 작은 곤충도 스스로 보호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① 친구들이 이해 할 수 있었어요.
④ 소리로 만나요 : 눈으로 보는 숲이 아닌 소리로 듣는 자연은 숲을 다양하게 볼 수 있음을 알려주었어요. 소리통 안에 있는
① 자연과 같은 소리를 찾기 위해 친구들 모두 귀를 기울였어요.
⑤ 숲속 팔레트 : 숲에서 다른 다섯 가지 색을 찾아봄으로 숲에 여러 가지 색이 있음을 알 수 있었어요. 무심히 지나가기 쉽지만,
① 숲에 여러 가지 색이 있음 친구들과 부모님모두 잘 찾아주셨습니다.
⑥ 나만의 식물도감 만들기 : 숲에서 쉽게 볼 수있는 재료들로 나만의 특별한 도감을 만들 수 있어 친구들이 이름도 짓고 열심히
① 해주었어요.
⑦ 곤충만들기 : 숲속 재료를 이용하여 곤충을 만들어봄으로써 곤충의 특성을 친구들이 알기 쉽게 이해했고 부모님과 친구들이
① 모두 각기 다른 자연재료를 이용하여 상상력 풍부한 곤충을 열심히 만들었어요.
[ 전체평가 ]
- 주프로그램을 네 개의 포스트로 운영하고 각 포스트별로 담당을 나누어 운영하시며 반별로 4개의 포스트로 이동하여
- 체험하는데 있어 별 무리가 없었으며 선생님께서 많은 준비를 해주셔서 활동적이고 적극적으로 행사를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 프로그램 진행시 선생님들께서 각자 맡으신 프로그램의 시간간격이 맞지 않아 한 장소에서 맞물린 경우가 있었으나,
- 각 경우에 따라 선생님들께 적절하게 시간을 조절함으로써 대체로 원활하게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 단순한 즐거움을 위한 행사가 아니라, 숲과 생태와 사람이 어우르는 프로그램이어서 좋았습니다.
- 특히 가족과 함께 숲에서 몸과 마음을 함께한 프로그램이어서 더욱 친구들에게 의미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 모두가 처음 접하는 생태프로그램이었지만, 모두 재미있고 신나게 진행되었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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