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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일염이 들어오기 전 우리 조상들이 만들어 먹던 소금인 전통소금 ‘자염’. *1500년 전 선운사를 창건한 검단선사가 지역민들에게 소금 굽는 법을 전수하였고, 이에 은혜를 갚고자 사등마을 사람들이 매년 선운사에 소금을 바치던 전통. *60년만에 사등마을 어르신들의 고증으로 재현하여 생산을 하고 있는 자염.
하늘염 셋트에는 소금, 치약, 비누 외에도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포장지가 하나의 박물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하늘과 사람과 바다의 조화 속에 만들어지는 자염의 생산과정을 사진과 설명으로 담았습니다. 스토리텔링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담아 상품의 가치를 높이는 것 또한 좋은세상바라기의 상품개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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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염을 활용하여 웰빙 컨셉의 다양한 상품으로 제작합니다.
(자염건강세트 -자염을 주원료로 만든 비누, 치약, 소금이 담긴 건강세트) (자염복분자비누세트 - 자염, 복분자를 넣은 비누를 담은 세트) (자염휴대폰고리 - 자염 생산과정을 배경으로 자염이 들어간 휴대폰고리 기념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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